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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편안한 웃음으로 우리를 맞이한 장세일 작가는 부드러움 뒷면에 단단한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 듯 보였다.

홀로 매끈하게 잘라낸 차디찬 철 조각을 이리저리 짜 맞추고 용접을 해나가는 외로운 작업. 이를 위해 종이접기 하는 것이 취미가 되어버렸다는 그는 웃음을 짓다가도
이내 사색에 잠기곤 했다.

“지금이 슬럼프”라고 말하면서도 “차근차근 해나가겠다”는 그의 말에서 왠지 모를 자신감과 우직함이 넘쳐 보였다.

All Artists Rec

  • “공간으로 확장된 천으로 그린 회화”

  • “이 시대의 모습을 입은
    비벤덤(Bibendum)”

  • “관계로 빚는 얼굴의 깊이”

  • “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 “지금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빵떡”

  • “소리를 수집하는 도시의 탐구자”

  • “거리를 물들이는 자유로운 영혼”

  • “광기와 흥분의 카오스”

  • “소심인들의 영웅”

  • “비닐로 만드는 VR(Virtual Reality)”

  • “이음의 미학적 성찰”

  • “삶을 건축하는 조각가”

  • “나노그래피,
    시각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

  • “현대인의 영혼을 지켜주는
    힐링 갑옷 프로젝트!”

  • “슈가와 미트의 맛있는 만남”

  • “시대의 아이콘과 12간지(干支)를
    결합한 이원주 작가”

  • “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 “FUN, PRETTY, LOVELY”
    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 “어른아이같은 감성을 지닌
    에테르의 세계를 엿보다”

  • “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 “소나무로 인생을 얘기하는 작가”
    이길래를 만나다

artist note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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