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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이현배 작가.

그의 작업은 푸른색으로 대표하여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단순히 푸른색이 아니다. 캔버스에 안료를 흘리고 뿌린 뒤 드라이어로 말림으로써, 스스로 고이고 흘러내린 흔적들을 따라 형상을 만들어가는 작업과정은 작가의 의도와 우연성이 결합된 것이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완성된 하늘인 듯 우주인 듯 바다인 듯한 공간을 그린 작업은 오랜 시간과 노력을 요하며, 작가는 이렇게 우연성에서 시작하여 모호한 세계를 만들어 나아간다.
작가가 만든 ‘세계’는 소용돌이 치는 듯한 추상적이고 역동적인 힘이 느껴지는 동시에 섬세한 아름다움이 공존하여 신비롭게 다가온다.

All Artists Rec

  • “이 시대의 모습을 입은
    비벤덤(Bibendum)”

  • “관계로 빚는 얼굴의 깊이”

  • “자꾸 보고싶은 연인들의 감정”

  • “지금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빵떡”

  • “소리를 수집하는 도시의 탐구자”

  • “거리를 물들이는 자유로운 영혼”

  • “광기와 흥분의 카오스”

  • “소심인들의 영웅”

  • “비닐로 만드는 VR(Virtual Reality)”

  • “이음의 미학적 성찰”

  • “삶을 건축하는 조각가”

  • “나노그래피,
    시각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

  • “현대인의 영혼을 지켜주는
    힐링 갑옷 프로젝트!”

  • “슈가와 미트의 맛있는 만남”

  • “시대의 아이콘과 12간지(干支)를
    결합한 이원주 작가”

  • “역동적인 에너지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현배 작가의 푸른 세계에 빠지다”

  • “FUN, PRETTY, LOVELY”
    바비를 닮은 작가 윤정원

  • “어른아이같은 감성을 지닌
    에테르의 세계를 엿보다”

  • “철로 종이접기를?!
    장세일 작가는 가능했다”

  • “소나무로 인생을 얘기하는 작가”
    이길래를 만나다

artist note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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