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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인천공항, 4기 문화예술자문爲 발족… 관련 전문가 10인으로 구성

2018.11.07

[머니투데이] 문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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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인천공항 제4기 문화예술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왼쪽에서 7번째)과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7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4기 문화예술자문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4기 자문위는 문화정책, 전시, 공연, 건축, 미디어‧한류, 홍보‧브랜딩 등 6개 분야에서 관련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고 인천공항공사는 설명했다.

자문위원은 △김윤섭 한국미술경영연구소장 △최은주 경기도미술관장 △양민하 서울시립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한경우 서울과학기술대 조형예술학과 교수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박명성 신시컴퍼니 연극‧뮤지컬 프로듀서 △진양교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교수 △권문성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그룹 총괄사장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명예교수 등이다.

자문위는 앞으로 2년간 인천공항 문화예술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과 새로운 문화예술콘텐츠 도입 등을 놓고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문화예술자문위원회의 탁월한 식견과 혜안을 바탕으로 인천공항 문화예술서비스의 발전과 혁신을 모색, 이용객들에게 만족을 넘어선 감동을 주는 최고의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samddaq@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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