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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서울시청사 예술작품 투어서비스 '숨은그림찾기' 운영

2018.08.10

[뉴시스] 배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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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는 29일까지 시청사 내 설치돼 있는 예술작품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해설 프로그램 '숨은그림찾기'를 운영한다. 2018.08.10.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오는 29일까지 시청사내 설치돼 있는 예술작품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해설 프로그램 '숨은그림찾기'를 운영한다.

전문해설자(도슨트)와 함께 서울시청 곳곳에 숨어 있는 예술작품을 찾아보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는 무료 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해설사는 전문교육을 받은 미술 전공의 대학생들로 구성됐다.

'숨은그림찾기' 프로그램은 1층 로비의 시립미술관 소장품 전시 '세마 컬렉션 라운지(SeMA Collection Lounge)'를 시작으로 기획전시 '여덟 방향의 희망과 전진, 서울', 3층과 8층의 복도갤러리, 전문 전시공간인 하늘광장갤러리의 공모 선정작을 감상하며 마무리하게 된다.

7일부터 시작한 투어서비스는 2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오후 2시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yeyak.seoul.go.kr)를 통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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