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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우크라이나 구호 기금 마련한다…타테우스로팍 갤러리 전세계 동시 특별전

2022.03.30

[뉴스1]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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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테우스로팍 갤러리 특별전 포스터© 뉴스1

갤러리 타테우스 로팍이 우크라이나를 위한 구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런던, 파리, 잘츠부르크, 서울 등 전 세계 5개 갤러리에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타테우스 로팍 갤러리와 소속 작가들이 러시아의 침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도와야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기부한 작품으로 꾸려졌다.

이번 특별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거나 선정된 작품들은 각 갤러리와 온라인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영국 현대미술가 제이슨 마틴(Jason Martin, b. 1970)의 개인전 '수렴'의 '무제'(2021년작) 등을 이번 특별전에 출품한다. 해당 작품은 이충희 농구협회부회장와 배우 최란 부부에게 소장품이다.

전시 수익금은 재난 대응 긴급 위원회(DEC), 국경없는 의사회(MSF), 오스트리아 적십자사(The Austrian Red Cross) 등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타테우스 로팍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인도주의적 노력과 고통 속에 놓여진 난민들을 지원한다"며 "전시 취지에 공감해 갤러리 소속 작가들은 회화 또는 조각 작품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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