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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예술위, 인사미술공간서 '입소문난집도있습니다'展

2022.09.22

[뉴시스] 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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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10월1일, 인미공 창작소 3기 1차 지원팀 성과 발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이 운영하는 인사미술공간이 '입소문난집도있습니다' 전시를 진행한다.

'인미공 창작소'의 지원을 받은 '도통단'이 전시를 통해 '기술과 긴밀하게 연결된 사회'와 '인간화된 기술'에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인미공창작소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전문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통단은 장가연(건축이론연구자), 정경미(드라마투르그), 김채린(사운드 아티스트), 임혜하(AI 연구자, 엔지니어)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인간의 고민에 해답을 제시하려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설치·영상·사운드 작품을 인미공 1층과 2층에서 선보인다. 그리고 기술을 향한 믿음에서 기인하는 현상과 그 작용원리를 함께 살핀다. 이를 통해 기술의 발전과 그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지를 들여다본다.

23일 오후 7시에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노동, 믿음의 관계성을 주제로 한 도통단의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전시는 9월21일~10월1일(일·월요일 휴무)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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