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외부링크용로고

People목원대 출신 정용민 화백 개인전 '다리 위를 걷는 사람들'

2020.10.23

[뉴시스] 유순상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Pinterest

정용민 화백 작품 '출발 0시 0분, 도착 0시 0분'

목원대는 미술대학 졸업생 정용민 화백의 6번째 개인전이 오는 28일까지 대전 중구 대흥동 '문화공간 주차'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다리 위를 걷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다리와 그 위를 다니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자신의 감수성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 24점을 선보인다.

정 화백은 "이곳저곳을 이어주는 소통의 역할을 하는 다리와 그 위를 걸으며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것 등을 서정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00년 첫 수묵 산수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초대작가전 등 150여회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현재 목원대 미술대학 및 미래창의평생교육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