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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신풍미술관, 16일부터 금보성 초대전 '꽃피는 봄날에'

2021.03.16

[뉴시스]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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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금보성 작가(사진=신풍미술관 제공)2021.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 예천 신풍미술관은 16일부터 금보성 작가 초대전 '꽃피는 봄날에'를 개최한다. 회화 7점과 입체조형물 7점 등 총 14점을 전시한다.

금보성 작가는 한글을 소재로 한글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가는 "한글다움의 미는 고유의 영역을 파괴하는 것이 아닌 새롭게 변화하는 상생을 말하며, 또 생명이 되는 회복을 의미한다"며 "한글 본래의 의미, 가치, 기능을 가지고서 또 다른 고유의 것과 만나는 공간이며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돼 미래 문화 산업으로 가치를 드러내리라 확신한다"고 작품세계를 설명했다. 전시는 4월17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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