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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나인원갤러리, 서울 인사동에 갤러리 1호점 오픈

2022.01.29

[뉴스1] 조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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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전문점 OKART와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
허승훈 대표 "예술 향유하고 소비하는 문화로"

서울 종로구 나인원갤러리 전경 (나인원갤러리 제공) © 뉴스1

나인원갤러리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나인원갤러리 1호점'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나인원갤러리에서는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작가와 중견, 신진 작가의 작품 구매를 할 수 있다. 작품 구매시 프리미엄 맞춤 제작 액자 전문점 OKART를 통해 액자까지 맞출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OKART는 액자를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전문점이다. 특히 OKART는 작품에 잘 어울리는 액자를 제작하는 전문점으로 미술업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나인원갤러리는 2월2일까지 가오픈한다. 2월3일부턴 정식 오픈을 통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작품 관람 및 구매 등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인원갤러리 네이버스마트스토어'와 '나인원갤러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승훈 나인원갤러리 공동대표는 "전통적인 관람 위주의 미술 시장에서 벗어나 예술을 향유하고 소비하는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예리 나인원갤러리 공동대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어려운 미술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작가와 컬렉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갤러리를 만들고자 한다"며 "국내 미술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울 종로구 나인원갤러리 내부 모습 (나인원갤러리 제공) © 뉴스1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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