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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건설, 달빛 아래 예술 축제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 개최

[뉴시스 ] 나호용 | 2019.06.15

영·호남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모여 만드는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가 12일부터 16일까지 대구 북구 침산동 영무예다음 견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11일 영무건설에 따르면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는 영·호남 청년작가들에게 실제적인 미술시장 경험의 장으로, 출품작 대부분은 만원대부터 200만 원 이하여서 대중이 예술 작품을 비교적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평론가나 미술관, 문화재단, 화랑 등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보다 성숙한 예술세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성인 체험 프로그램, 무인 경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일 3회에 걸쳐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도슨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 곳곳에서 참여 작가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작품 제작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아티스트 도슨트도 진행된다. 운영은 이 기간 내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페어를 기획한 스테어스 관계자는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를 통해 실력 있는 청년 작가들을 알리고 대중에게 다가가기 쉬운 예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면서 “이번 아트페어가 활발하고 건강한 미술시장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무예다음은 올 10월 복합역사 개발이 예정된 대구 서구 평리동 576-6번지 일원에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그랜드센트럴를 분양할 예정이다. 영무예다음 관계자는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그랜드센트럴은 서대구 KTX 역사 개발로 인한 각종 호재를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로, 대구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에 이어 영무예다음의 성공적인 분양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nhy@newsis.com

문체부, 해외 기획전·아트페어 참가 화랑·작가 지원 주력

[뉴시스 ] 박현주 | 2019.06.1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가 주관하는 ‘2019 미술품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의 '해외기관 초청·협력 전시 지원' 공모를 통해 5개 한국 단체(작가) 및 8개의 해외 기관이 선정됐다. 이에 전 세계 곳곳에서 총 43명의 한국 작가 전시 13건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일환인 '해외 아트페어 참가 지원'은 6월 중 2차 공모를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제적 문화예술 교류의 중요한 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해외 미술기관 및 아트페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한국미술의 효율적 홍보와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이 목적이다. ◆<해외기관 초청·협력 전시 지원> (Fund for Korean Art Abroad (FKAA)) 다양한 한국 작가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에 신설했다. 한국 작가를 초청하거나 한국 미술기관과 협력하여 전시를 기획하거나 또는 한국작가의 커미션 작품을 제작·전시하는 프로젝트가 지원 대상이다. 모두 해외 미술기관으로부터 직접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해외 미술기관의 경우 일반적으로 2~3년 전에 기획전시를 계획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례적으로 지원대상 사업기간이 2년이다. 또한 한국미술을 해외에 프로모션 하는 펀딩 프로그램으로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미술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올해부터는 사후 지원 방식으로 해외기관에게 직접 지원금을 교부한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유수의 180여개 미술기관이 지원하였으며, 그 중 총 31건(2019-20년 개최 15건)이 선정되었다. 공모에 선정된 대표적인 해외 기관으로는 영국 델피나파운데이션, 스위스 쿤스트할레바젤, 독일 루드비히미술관, 상하이 파워롱미술관 등 주요 미술관과 영국의 대표적인 화랑 어프로치 갤러리 및 리버풀비엔날레 등의 저명한 국제 행사가 있다. 아울러 전시에 참여한 한국 작가들이 세계 톱 아트페어에 참여하거나 다른 해외기관 전시에 초청받는 등의 후속 활동도 활발하다.

공간 인테리어에 좋은 큰그림부터 옛가구까지…케이옥션 경매

[뉴스1 ] 이기림 | 2019.06.14

케이옥션은 오는 15~26일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매에는 한국 근현대 미술품과 해외 미술품, 한국화 및 고미술품에 다이아몬드, 주얼리, 그리고 자선경매 작품과 물품까지 총 240여점이 오른다. 돈으로 환산하면 25억원 정도. 이번 경매 최고가 작품은 김환기의 전기 뉴욕시대 작품 '무제'로, 4억~5억원으로 추정된다. 경매 시작가는 3억5000만원. 특히 이번 경매에는 넓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울 수 있는 큰 사이즈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눈길을 끈다. 박서보의 100호 작품 '묘법 No. 990214', 이강소의 100호 작품 'From an Island-06107', 류병엽의 150호 대작 '풍경' 등이 나왔다. 또한 최근 고미술품을 활용한 공간 인테리어가 인기인데, 이같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옛가구 등도 출품됐다. 자선경매에는 문화재를 보호하고 후원하는 재단법인 예올의 후원금 조성을 위한 작품 및 아이템들이 출품됐다. 배우 최지우가 기증한 본인 소장품인 Mysuelly 가방을 비롯해 김현주, 양유완 작가가 직접 기증한 작품, 김종훈, 윤규상, 허대춘&안이환 작가의 작품도 경매에 오른다. 프리뷰는 15~26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전시장과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lgirim@

아트토이컬처, 올해는 야외마켓 축제로...AK&홍대점

[뉴시스 ] 박현주 | 2019.06.13

국내 최고의 '키덜트의 축제' 아트토이컬쳐가 올해는 '아트토이컬쳐마켓 2019' 행사로 펼친다. 오는 14~16일까지 AK&홍대점 야외 행사장에서 열린다. 아트벤처스는 "이번 행사는 지난 5년동안 전시 중심 아트페어 행사에서 도심형 야외마켓 축제로 보다 확장해 아트토이를 비롯한 피규어, 캐릭터, 디자인 등 아티스트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살 수 있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스타그램 인기작가인 애슝이 행사 메인 작가로 참여해 대형 아트토이 전시 및 다양한 리빙제품을 판매하고, 최근 뉴이스트와콜라보를 하면서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스푼즈도 만나볼 수 있다. 그외 코기맨, 아나토이, 도우도우, 웅크린 선인장, 노이신 작가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틴틴코리아, 텐바이텐, 피프티피프티와건담베이스 등 피규어 판매유통 사업자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노이신 작가와 코기맨 작가의 리미티드 아트토이도 한정판매한다. 아트샵에서는 다양한 작가의 제품들을 행사기간 동안만 할인된 한정가격으로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또 행사기간 내내 행사 참가 아티스트의 애니메이션 및 초대 작가의 애니메이션을 야외에서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미래 공예 방향 제시…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심포지엄

[뉴스1 ] 남궁형진 | 2019.06.11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한국의 현대미술과 공예, 공예의 존재 가치와 공예비엔날레의 역할’을 주제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1차 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미술평론가 윤진섭씨는 “현대 공예는 ‘쓰임’을 강조하며 생겨난 모든 형식적 제약을 벗어나 순수한 표현의지의 발현으로 나아가려는 탈장르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면서도 “공예는 ‘쓰임’이라는 정체성을 지닐 때 가장 아름답다”도 주장했다. 이어 “문제는 4차 혁명 시대에 공예가 어떻게 적응해 변모할 것인가”라며 “그 이정표를 제시하는 창조적인 축제의 장이 바로 청주공예비엔날레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섬유공예가 송계영씨는 “한국 공예의 현주소는 대학 교육과 맞닿아 있는데 여전히 많은 대학이 재료와 전통적 기술에만 초점을 맞춰 전공을 분류하고 있다”며 “이제는 대학과 작가 모두 새로운 흐름에 주목하고 첨단 기술을 받아들이는 유연한 모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충환 미술평론가는 “현대공예는 현대미술과 예술 일반의 생리를 추구하고 실천한다는 점에서 무한한 확장가능성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아트스페이스 와트의 이은주 대표는 “기존의 전시공간을 벗어나 청주의 역사문화공간으로 무대를 확장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장소와 지역 커뮤니티, 또 도시재생의 흐름을 반영한 실천적 탐색의 노력이 엿보이는 중요한 예술콘텐츠”라고 평가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오늘 학술심포지엄은 지속가능한 미래 감성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좌표가 됐다”고 말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nghj@

청주공예비엔날레 1차 학술심포지엄…공예·비엔날레 역할

[뉴시스 ] 강신욱 | 2019.06.11

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를 120일 앞둔 11일 1차 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열린 이날 학술심포지엄은 '한국의 현대미술과 공예, 공예의 존재 가치와 공예비엔날레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윤진섭 미술평론가는 기조발제에서 현대 공예의 '쓰임'을 강조했다. 그는 "현대의 공예는 쓰임을 강조하며 생겨난 모든 형식적 제약을 벗어나 순수한 표현 의지의 발현으로 나가려는 탈장르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예는 쓰임이란 공예로 정체성을 지닐 때 가장 아름답다"며 "청주공예비엔날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정표를 제시하는 창조적인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송계영 섬유공예가는 "한국공예의 현주소는 대학의 공예교육과 맞닿아 있다. 많은 미술대학이 재료와 전통적 기술에만 초점을 맞춰 전공을 분류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대학과 작가 모두 새로운 흐름에 주목하고 첨단기술을 받아들이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수공예적 사고관에 기초한 굿 디자인의 대중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고충환 미술평론가는 "현대공예는 현대미술과 예술 일반의 생리를 추구하고 실천한다는 점에서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졌다"라며 김대관·이상민 작가를 예로 들었다. 김대관 작가는 유리에 강물을 그려내는 일명 '유리회화'를, 이상민 작가는 유리를 매개로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작업세계를 선보인다. 김태완 공예문화기획가는 "실존 생활공간에서의 참다운 쓸모를 복원하고 수공예적 정서로부터 전달되는 심연의 떨림을 되살리는 데 집중하자"라고 제언했다. 아트스페이스 와트의 이은주 대표는 "기존 전시공간을 벗어나 청주의 역사문화 공간으로 공예의 무대를 확장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장소와 지역 커뮤니티, 도시재생의 흐름을 반영한 실천적 탐색의 노력이 엿보이는 중요한 예술 콘텐츠"라고 평했다. 8월 2차, 10월 행사기간 3차 학술심포지엄으로 세계 공예의 새로운 어젠다를 제시할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10월8일부터 11월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조각설치미술 2천점 한자리..."조형아트 서울로 오세요"

[뉴시스] 박현주 | 2019.06.10

공공조형물을 설치하려는 기업이나. 조각품을 사려는 미술애호가라면 이 전시에서 발품을 팔아볼만 하다. 조각, 설치미술을 전문으로 전시 판매하는 '조형아트 서울(PLAS - Contemporary Art Show)가 열린다. 공공미술시장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2016년 처음 선보인 후 미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판이 더 커졌다. 지난해보다 참여 화랑이 20여곳 늘어 국내외 90개 화랑이 참여한다.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대만, 중국, 캐나다 6개국의 10개 외국 갤러리들과 국내에서는 웅갤러리, 윤갤러리, 박영덕 화랑, 이정갤러리, 청작화랑 등이 참가한다. 오는 12~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B1, B2홀)에서 ‘새로운 공존’을 주제로 조각, 유리, 설치, 미디어아트, 회화 등 작가 80여명의 2000여점을 쏟아낸다. VIP 개막식을 12일 오후 5시 열고, 13일 오전 11시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광화문 ‘세종대왕상’ 조각가 김영원의 신작을 특별전에서 공개한다. 높이 3m 크기로 김영원의 대표적인 인체조각 '바라보다'에 미디어아트를 접목해 고정된 조각이 아닌, 마치 생생하고 화려하게 움직이는 듯한 작품을 선보여 기대가 되고 있다. 제자인 미디어아티스트 장승효와 협업한 작품으로, 스승과 제자의 융복합 작품이어서 더욱 주목된다.김영원 조각가는 최근 광화문광장에서 철거 위기를 맞은 2009년작 세종대왕상의 원형등 3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 11일 서울서 1차 학술심포지엄

[뉴시스 ] 강신욱 | 2019.06.09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1차 학술심포지엄을 오는 11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학술심포지엄은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연회장 매화홀에서 '한국의 현대미술과 공예, 공예의 존재 가치와 공예비엔날레의 역할'을 주제로 펼쳐진다. 미술평론가 윤진섭·고충환, 섬유공예가 송계영, 공예문화기획가 김태완, 아트스페이스 와트 이은주 대표 등 한국 현대미술과 공예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들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이 시대 공예의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감성산업으로 진화할 방법을 모색한다. 송계영 섬유공예가는 "작업 과정에서 쌓은 감성을 바탕으로 그 어떤 장르보다 인간 중심 예술인 공예의 매력을 생생하게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예술감독은 "이번 심포지엄은 기법·소재·질료·도구 등 공예산업의 학술적 접근을 넘어 공예 지평의 변화를 체감하고 공예비엔날레가 가진 사회적 순기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직위는 앞서 세 차례에 걸쳐 본전시 출품작가 워크숍을 마련했다. 지난 4일 마지막 워크숍에서는 청주대성고, 운보의집, 겸재정선미술관, 유민미술관, 한향림미술관 등 5곳이 청주 특별전에 참여하는 작고 예술인의 유작 대여 등 각 기관의 소장품 대여와 관련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달빛 아래 예술축제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 개최

[머니S] 김설아 | 2019.06.09

영·호남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모여 만드는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가 오는 6월12일부터 대구 영무예다음 견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이미 잘 알려진 ‘달빛동맹’은 대구와 광주의 옛 지명인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글자를 따 만든 단어다.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지역, 이념 간의 갈등을 넘어 영·호남 화합과 상생협력을 위한 시도이다. 이러한 흐름과 더불어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한데 뭉친다. 대구, 광주 청년작가들을 중심으로 창원, 울산 등 경남 지역의 작가까지 총 64명의 작가와 기획자들이 ‘달빛’ 아래 모여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를 개최한다.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는 작가거래장터로 진입장벽이 높은 기존 아트마켓의 대안적 형태로 기획되었다.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청년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미술시장 경험을 제공하고 또 그들의 구체적인 예술적 활로 개척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페어를 통해 작가들이 선보이는 작품은 1만원대에서 시작해 2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저렴한 작품이 대부분으로 시민들이 부담없는 금액으로 미술을 즐기고 미술품을 소장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청년작가와 평론가, 미술관, 문화재단, 화랑 등 다양한 미술계 관계자들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를 마련해 유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예술담론 형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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