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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아스거 욘' 개막식 덴마크 왕세자 부부 내한

박현주 | 2019-05-23 |

22일 오후 6시 국립현대미술관 '대안적 언어 – 아스거 욘, 사회운동가로서의 예술가'전 개막식에 덴마크 왕세자 부부인 프레데릭 왕세자(HRH The Crown Prince Frederik)와 메리 왕세자비(HRH The Crown Princess Mary)가 내한 눈길을 끌었다. 이 전시는 1950~70년대‘코브라(CoBrA)’,‘상황주의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 등 사회 참여적 예술운동을 주도했던 덴마크의 대표작가 아스거 욘(1914-1973)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이다. 주한덴마크대사관 후원, 덴마크 실케보르그 욘 미술관과 협력하여 회화, 조각, 드로잉, 사진, 출판물, 도자, 직조, 아카이브 등 90여 점을 선보인다. 덴마크 왕세자 부부와 덴마크 정부 인사가 참석한 것은 이 전시가 ‘2019 한국-덴마크 상호 문화의 해’ 한국 개막 행사이기 때문. 이날 개막식에는 덴마크 왕세자 부부 프레데릭 왕세자 부부, 예스퍼 헤르만센 덴마크문화청장, 메레테 리세어 덴마크 교육부 장관, 토마스 리만 주한덴마크대사 등 덴마크 왕실 및 정부 인사 10여 명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야콥 테이 욘 미술관 관장,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비롯한 초청 인사 약 3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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