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외부링크용로고

"전시 관람객 줄었지만 첫 온라인 미술제는 성황"

박현주 | 2020-02-24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우려속에서도 진행했던 '2020 화랑미술제'가 23일 폐막했다. 한국화랑협회는 "코로나19 확산세로 행사 5일간 현장 방문 관람객수는 지난해보다 절반가량인 약 1만3000여명으로 집계됐다"면서도 "네이버와 협력한 화랑미술제 온라인 기획전은 전시장보다 많은 인원이 방문, 온라인 미술시장 활성화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화랑협회에 따르면 네이버 아트윈도 및 스마트스토어 화랑미술제 기획전의 접속수는 일평균 5000회로 5일간 약 2만5000회를 기록했다. 온라인 방문자수는 (PC+모바일) 일평균 약 3000명으로 전시기간 중 약 1만5000명이 온라인으로 화랑미술제를 관람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올해 화랑미술제를 감상한 총 관람객 수는 약 2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협업한 2020 화랑미술제 신진작가 공모전 ZOON-IN에서 선정된 10인 작가(가나다순: 김나나, 김미래, 김종규, 김춘재, 보라리, 양현모, 유재연, 이빛나, 이정인, 이혜성) 중 3명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투표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대상 이혜성 작가, 최우수상 김종규 작가, 우수상 이빛나 작가가 차지했다. 5일간 온라인으로 약 1만5000건의 접속수를 기록, 약 60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세명의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작가 지원금으로 소정의 지원금이 수여된다.

더보기

Card News + PostView All (151) ▶

Recent News

1 / 7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