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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코로나19로 바뀐 생활·간디 철학' 광주문화기관 온라인 전시

2020.07.14

[뉴시스] 류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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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 광주시립미술관은 31일까지 '또 다른 일상, 그림으로 기억하기'를 온라인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작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변화된 생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은 김선희 작가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광주시립미술관 제공). photo@newsis.com

사회적 거리두기로 휴관을 하고 있는 광주지역 문화기관이 온라인을 통해 작품을 잇따라 소개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은 31일까지 '또 다른 일상, 그림으로 기억하기' 작품을 온라인을 통해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작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변화된 생활 모습을 담고 있다.

20여명의 참여작가들은 코로나19로 바뀐 지역 사회 곳곳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개선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많은 시민들이 외출을 피하고 대부분 집안에서만 생활하면서 '홈코노미' 라는 합성어가 자주 사용되고 있다"며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삶과 진정으로 개선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아시아문화원과 주한인도문화원은 인도의 간디 철학 강연자 쇼바나 라다크리슈나 박사의 '간디 이야기' 강연을 15일 오후 3시 온라인 중계한다.

[광주=뉴시스] = 아시아문화원과 주한인도문화원은 인도의 간디 철학 강연자 쇼바나 라다크리슈나 박사의 '간디 이야기' 강연을 15일 오후 3시 온라인 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문화원 제공). photo@newsis.com

강연은 '간디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인도 현지에 있는 강사를 연결해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영어로 제공된다.

아시아문화원은 그동안 주한 인도대사관, 주한인도문화원과 함께 '인도사랑축제' '인도영화제' '인도그림책 제작' 등의 사업을 펼쳤다.

추후에도 화상회의, 온라인 콘텐츠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제교류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시아문화원 관계자는 "집에서 무료한 생활을 하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유익한 강연을 준비했다"며 "간디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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